혔다.
주택금융공사는 현재 240여명의 인력으로 구성돼 있으 나 업무량이나 향후 사업계획 등을 고려할 때 현재
로서는 인력충원이 불가피한 상황이다.
주택금융공사는 출범시 주택신보에서 195명, 코모코(KoMoCo.한국주택저당채권유 동화회사)에서 43명이
옮겨 온 상태다.
주택금융공사 임병만 이사는 "현재 각 부서별로 인력충원 수요를 조사중"이라며 "금년중 공채를 실시해 신
입과 경력 사원을 모집할 예정"이라고 말했다.
주택금융공사는 올해안에 40여명을 새로 뽑을 예정이며 전문인력 중심의 충원에 역점을 둔다는 방침이다.
김동환 이사는 "인력충원 수요가 확정되면 정부측과 예산 등을 협의할 예정"이 라며 "전문 인력 중심의 충
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"고 말했다.
그는 "공사의 향후 주업무가 MBS 발행과 운용에 집중될 것이기 때문에 전문인력 에 대한 수요가 높을 수
밖에 없다"고 덧붙였다.
현재 MBS발행을 위해 사전 준비작업의 일환으로 헤지관련 업무를 한시적으로 운 용하고 있는 태스크포스
팀도 조만간 개편해 정식 부서로 운용할 계획이다.
한편 주택금융공사는 전산인력의 경우 현재 1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나 대부분의 사업을 아웃소싱 형태로
진행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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